
No.003
THE NOON SUN
正午之陽가리지 않고 모두를 비추는 사람
한낮의 볕은 숨을 곳을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따뜻하고, 그래서 눈부시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일간(태어난 날의 천간)이 병화(丙火)인 사람.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0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입니다. 밝고 거침이 없어 자리에 활기를 불어넣고, 숨기는 일에는 서툽니다. 모두를 비추려다 정작 자신을 돌보는 일은 뒤로 밀립니다.
▲ 빛날 때
사람들 앞에 서서 분위기를 끌어갈 때
▼ 그늘질 때
아무도 봐 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