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21
THE BARE BRANCH
無葉之枝시작이 늘 가장 어려운 사람
잎이 없는 가지도 봄을 기다린다.
다만 남보다 오래 기다린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원국에 목(木) 기운이 한 글자도 없는 사람. 빈 오행이 여럿이면 용신 오행이 먼저 걸린다 — 비어 있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먼저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6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시작하는 힘이 비어 있는 기록입니다. 한번 움직이면 꾸준하지만 첫발을 떼기까지가 오래 걸립니다. 남들이 출발한 뒤에야 마음이 정해지기도 합니다.
▲ 빛날 때
이미 굴러가는 일을 끝까지 이어 갈 때
▼ 그늘질 때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기회를 놓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