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37
THE REED
隨風之葦꺾이지 않으려고 먼저 숙이는 사람
갈대는 바람보다 먼저 눕는다.
그래서 폭풍이 지나도 그 자리에 있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새겨진 표식(괴강·백호·양인, 일지의 도화·역마·화개·문창·천을귀인)이 없고, 일간의 세력이 신약인 사람.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8.6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꺾이지 않으려 먼저 숙이는 기록입니다. 혼자 힘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흐름과 사람을 빌려 갈 때 오래갑니다. 숙이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님을 아는 사람입니다.
▲ 빛날 때
좋은 사람과 손잡고 갈 때
▼ 그늘질 때
혼자 다 해내려다 무너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