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17
THE BALANCED SCALE
收支均衡들고 나는 셈이 밝은 사람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지키는 십신과 쓰는 십신이 엇비슷하고(차이 1 이하), 재가 천간에 드러난 사람. 지키는 십신은 정재·정관·정인·편인, 쓰는 십신은 편재·겁재·식신·상관이다. 월지는 두 배로 센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7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버는 만큼 쓰고, 쓰는 만큼 채우는 감각이 있는 사람입니다.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아 돈 때문에 크게 흔들리는 일이 적습니다. 가계부 없이도 대략의 흐름을 압니다.
▲ 돈이 모일 때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한 번씩 점검할 때
▼ 돈이 샐 때
「대충 맞겠지」 하고 셈을 미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