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충

형(刑)

刑

뜻풀이

지세지형(持勢之刑)은 축술미(丑戌未) 셋이 서로 형하는 자리입니다.

세를 믿고 밀어붙인다는 이름으로, 힘겨루기와 다툼을 경계합니다.

풀이

제 힘을 믿고 밀어붙이게 되는 자리입니다.

기세가 있을 때는 통하지만 기울면 그대로 되돌아옵니다.

이길 때 물러설 자리를 남겨 두어야 합니다.

얼마나 나오나

1,000명 가운데 174명에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