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조후(調候)·한(寒)
寒
뜻풀이
조후(調候)에서 한(寒)은 추운 계절에 태어난 것을 말합니다.
해자축(亥子丑)월이 여기 듭니다.
억부가 힘의 균형을 보는 것과 달리 조후는 계절의 한난(寒暖)을 봅니다.
찬 계절에는 무엇보다 온기가 먼저입니다.
풀이
다행히 그 온기를 사주 안에 갖고 있습니다.
스스로 데울 수 있는 구조라 남의 볕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그 온기가 사주 안에 없습니다.
스스로 데우지 못하니 따뜻한 자리와 따뜻한 사람을 밖에서 구해야 합니다.
찬 데 오래 두면 굳어 버립니다.
얼마나 나오나
1,000명 가운데 334명에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