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12
THE MAKER'S HAND
造物之手머릿속에 있는 것을 기어이 세상에 꺼내는 사람
만드는 손은 쉬지 않는다.
손이 멈추면 마음이 먼저 마른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일간을 뺀 글자들을 십신으로 셌을 때 식상(食傷) — 식신(食神)·상관(傷官) — 이 가장 많은 사람. 가장 많은 무리가 둘 이상이면 격국의 무리가 이긴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20명흔함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머릿속에 있는 것을 기어이 바깥으로 꺼내는 방식입니다. 말하고 만들고 보여 줄 때 살아나며, 손에서 무언가가 나오지 않으면 불안해집니다. 틀과 규칙에는 쉽게 부딪힙니다.
▲ 빛날 때
자기 생각을 작품이나 말로 내놓을 때
▼ 그늘질 때
윗사람이나 규칙과 정면으로 맞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