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14
THE WALL
守城之壁막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지키고 있는 사람
성벽은 밖을 향해 서 있다.
그러나 지키는 것은 언제나 안쪽이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일간을 뺀 글자들을 십신으로 셌을 때 관성(官星) — 편관(偏官)·정관(正官) — 이 가장 많은 사람. 가장 많은 무리가 둘 이상이면 격국의 무리가 이긴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8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선을 긋고 지키는 방식입니다. 책임을 무겁게 여기고 질서 안에서 힘을 내며, 맡은 자리를 끝까지 지킵니다. 지키는 데 익숙해 변화를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 빛날 때
조직의 기둥 역할을 맡을 때
▼ 그늘질 때
규칙이 사람보다 앞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