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신
편관(偏官)
偏官
뜻풀이
풀이
결단력이 강하고 눌릴수록 오히려 힘을 냅니다.
위기에 강하고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다만 조급해져 극단으로 치달으면 탈이 나니, 절제할 때 뚝심이 빛납니다.
누르는 힘이 오히려 쓸모가 되는 자리입니다.
거칠고 겨루는 판일수록 이런 사람이 살아납니다.
긴장이 알맞게 걸려 있는 자리입니다.
맡은 것이 무거울수록 자세가 바로 섭니다.
눌리는 쪽이라 오래 버티면 몸이 상하는 자리입니다.
짐을 덜고 받쳐 줄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합니다.
눌림과 시험이 있는 십 년입니다.
부담이 크지만 이겨내면 위엄과 자리를 얻습니다.
부담과 긴장이 오르지만 그만큼 성장하는 때입니다.
책임이 몰려도 밀리지 않고 부딪히면 인정받습니다.
무리한 일정과 몸 관리만 살피면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