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24
THE OPEN GATE
無鎖之門선을 긋지 못해 모두를 들이는 사람
잠기지 않는 문으로는
누구든 들어오고, 무엇이든 나간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원국에 금(金) 기운이 한 글자도 없는 사람. 빈 오행이 여럿이면 용신 오행이 먼저 걸린다 — 비어 있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먼저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3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선을 긋는 쇠가 비어 있는 기록입니다. 마음이 열려 있어 누구든 들이지만, 거절과 결단이 어렵습니다. 남의 부탁이 내 일보다 먼저가 되기 쉽습니다.
▲ 빛날 때
사람을 받아들이고 품어야 할 때
▼ 그늘질 때
아니라고 말하지 못해 떠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