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25
THE DRY WELL
枯井之泉쉬지 않고 달리다 마르는 사람
마른 우물 바닥에도 물길은 있다.
다만 깊이 파야 닿는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원국에 수(水) 기운이 한 글자도 없는 사람. 빈 오행이 여럿이면 용신 오행이 먼저 걸린다 — 비어 있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먼저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8.8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쉬게 하는 물이 비어 있는 기록입니다. 쉬지 않고 움직이고 말하고 해내지만, 멈춰서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른 줄 모르고 달리다 한꺼번에 지칠 수 있습니다.
▲ 빛날 때
쉬지 않고 밀어붙여야 하는 일에서
▼ 그늘질 때
몸과 마음이 마른 줄도 모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