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29
THE DOUBLE EDGE
羊刃之鋒자신을 지키는 칼로 자신을 베기도 하는 사람
양날의 칼은
쥔 손에도 자국을 남긴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원국 어디에든 양인(羊刃)이 있는 사람. 드문 표식이라 어느 자리에 있든 이 카드가 선다(괴강 → 백호 → 양인 차례).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4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양날의 칼을 쥔 표식입니다. 자신을 지키는 힘이 강하고 승부욕이 남다르지만, 그 칼끝이 가끔 자신을 향합니다. 경쟁이 붙으면 물러서지 않습니다.
▲ 빛날 때
경쟁에서 끝까지 버텨야 할 때
▼ 그늘질 때
이기려다 잃는 것이 더 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