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30
THE EMPTY CHAIR
空座之席자리를 비운 뒤에야 존재감이 드러나는 사람
빈 의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두가 그 자리를 본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화개(華蓋)가 일지(나의 자리)에 걸린 사람. 흔한 표식이라 일지에 걸렸을 때만 카드가 된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9.9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혼자의 시간을 가진 표식입니다. 예술과 학문, 깊은 몰두에 인연이 있고, 떠난 뒤에야 그 자리의 무게가 드러납니다. 외로움이 곧 재능의 다른 얼굴입니다.
▲ 빛날 때
혼자 깊이 파고드는 일을 할 때
▼ 그늘질 때
외로움을 견디는 법만 익힐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