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31
THE POST HORSE
驛馬之蹄떠날 때 비로소 살아나는 사람
역참의 말은 한곳에 오래 매이지 않는다.
다음 역이 늘 그를 부른다.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역마(驛馬)가 일지(나의 자리)에 걸린 사람. 흔한 표식이라 일지에 걸렸을 때만 카드가 된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11명보통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떠날 때 살아나는 표식입니다. 이동과 변화가 잦고, 새로운 곳에서 기회를 얻습니다. 한곳에 오래 묶이면 기운이 가라앉습니다.
▲ 빛날 때
움직이고 옮겨 다니는 일을 할 때
▼ 그늘질 때
정착해야 할 때도 떠날 이유를 찾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