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06
THE TAMED TIGER
殺印相生압박을 실력으로 바꾸는 사람
어떤 사주에서 나오나
편관과 인성이 둘 다 천간에 드러나고 그중 하나가 월주에 선 사주(신강 제외) — 살인상생(殺印相生). 여러 짜임이 함께 서면 한 장만 — 양인가살이 먼저다.
얼마나 나오나
100명 중 3.4명드묾
표본 사주로 잰 비율입니다(3,000명). 흔함 20% 이상 · 보통 8% 이상 · 드묾 3% 이상 · 그 아래는 아주 드묾.
풀이
거센 압박이 배움을 거쳐 내 힘이 되는 짜임입니다. 남들이 버거워하는 자리일수록 오히려 자랍니다. 위기를 맡겨 볼 만한 사람이라는 평판이 그대로 자리가 됩니다.
▲ 힘이 될 때
어려운 자리를 맡아 배워 가며 버틸 때
▼ 버거워질 때
압박을 혼자 삭이다 몸이 먼저 지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