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신약

중화(中和)

中和

뜻풀이

중화(中和)는 일간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자리입니다.

세 요소 가운데 하나만 잡히는 등 판정이 갈릴 때 세력 점수로 가릅니다.

애매한 것을 단정하지 않으려고 둔 자리라, 억부의 방향을 한쪽으로 못박지 않습니다.

풀이

대등한 동료가 그대로 힘이 되는 자리입니다.

함께 가되 각자의 몫을 미리 갈라 두어야 오래 갑니다.

겨루는 것이 오히려 자극이 되는 자리입니다.

실력은 그 안에서 오르지만, 셈만은 분명히 해 두어야 합니다.

먹고 즐기고 만드는 흐름이 순하게 도는 자리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제 몫이 때에 맞춰 옵니다.

표현이 살아 있어 사람을 끄는 자리입니다.

말이 앞서지만 않으면 이 성향이 그대로 재산이 됩니다.

오가는 돈이 알맞게 붙는 자리입니다.

넓게 사귀되 한 군데는 깊이 두어야 남는 것이 있습니다.

버는 만큼 남는 자리입니다.

요란하지 않아도 곳간이 차분히 찹니다.

긴장이 알맞게 걸려 있는 자리입니다.

맡은 것이 무거울수록 자세가 바로 섭니다.

처신이 반듯해 신용이 쌓이는 자리입니다.

이런 유형은 시간이 제 편입니다.

남다른 눈이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데서 길을 찾아냅니다.

배운 것이 그대로 자산이 되는 자리입니다.

꾸준히 익히면 늦게라도 값이 돌아옵니다.

얼마나 나오나

1,000명 가운데 170명에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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