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운성

관대(冠帶)

冠帶

뜻풀이

관대(冠帶)는 십이운성 열둘 가운데 옷을 갖춰 입는 자리입니다.

성년에 이르는 자리라 뜻이 서고 나서기 시작합니다.

십이운성은 일간을 각 지지에 대어 보아 잡으며, 양간은 순행하고 음간은 역행합니다(양순음역).

풀이

자립심이 강하고 뜻이 뚜렷합니다.

세상에 나가 이루려는 마음이 크고 당당합니다.

고집과 자만만 다스리면 인정을 더 얻습니다.

얼마나 나오나

1,000명 가운데 100명에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