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
丙
병화(丙火)
볕의 글자
뜻풀이
병화(丙火)은 한낮의 볕에 견주는 글자다.
천간 열 가운데 셋째이며 양(陽)의 화에 든다.
가리지 않고 두루 비추는 성질이라 밝고 거침이 없다.
드러나는 자리에 어울리나 속을 감추지 못한다.
문헌의 말
밝고 뜨겁다.
어디에 있어도 드러난다.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 열기를 꾸준함으로 다스리면 오래 빛난다.
원문
한낮의 볕과 같아 감출 것이 없더라. 숨기지 아니하니 사람이 절로 모이고, 그 밝음이 때로 눈을 상하게 하더라.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