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와 부딪는 자리刑형(刑)관측1,000건 중 132건뜻풀이자형(自刑)은 같은 글자가 겹쳐 스스로를 형하는 자리다.진진·오오·유유·해해가 여기 든다.밖이 아니라 제 안에서 부딪는 것으로 본다.문헌의 말제가 저를 치는 자리다.밖에서 다투기보다 안에서 먼저 지친다.스스로에게 매긴 잣대를 한 칸 낮추는 것이 이 기록의 처방이다.이 말이 서는 권第七卷 凶錄흉록판독 73%← 색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