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와 부딪는 자리

형(刑)

관측

1,000건 중 174건

뜻풀이

지세지형(持勢之刑)은 축술미(丑戌未) 셋이 서로 형하는 자리다.

세를 믿고 밀어붙인다는 이름으로, 힘겨루기와 다툼을 경계한다.

문헌의 말

제 힘을 믿고 밀어붙이는 자리다.

세가 있을 때는 통하나 기울면 그대로 되돌아온다.

이길 때 물러설 자리를 남겨 두어야 한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七卷 凶錄흉록판독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