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와 부딪는 자리

형(刑)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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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무례지형(無禮之刑)은 자묘(子卯)가 서로 형하는 자리다.

예를 잃는다는 이름으로, 가까운 사이에서의 결례와 마찰을 경계한다.

문헌의 말

말과 태도에서 탈이 나는 자리다.

옳은 말도 때와 꼴을 잃으면 상처가 된다.

급히 뱉은 한마디가 오래 남는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七卷 凶錄흉록판독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