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기운
平
조후(調候)·평(平)
평(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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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조후(調候)에서 평(平)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철에 난 것을 말한다.
인묘진·신유술월이 여기 든다.
한난이 치우치지 않아 조후보다 억부가 앞서는 자리로 본다.
문헌의 말
치우치지 않은 철이라 급히 채울 것이 없다.
기울지 않았으니 어느 쪽으로 갈지는 스스로 정한다.
치우치지 않은 철이나 그 기운만은 기록에 없다.
급하지는 않아도 비어 있는 자리라 때가 되면 아쉬워진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二卷 五氣오기판독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