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의 세기
身弱
신약(身弱)
신약
관측
1,000건 중 394건
뜻풀이
신약(身弱)은 일간이 제 힘으로 서기 어려운 상태다.
득령·득지·득세 가운데 둘 이상을 얻지 못한 자리다.
신약한 사주는 도와 주는 인성과 비겁이 쓸모가 있다.
문헌의 말
기댈 어깨가 하나 있다.
혼자 버티는 것보다 같은 처지의 사람과 묶일 때 일이 선다.
약할 때 붙는 손이라 고맙다.
다만 대가 없이 오는 도움이 아니니 갚을 것을 미리 정해 두어라.
내놓는 만큼 제 것이 준다.
벌이기 전에 몸과 힘을 먼저 채워야 한다.
드러내는 데 힘이 다 든다.
쏟고 나서 앓지 않도록 내놓는 자리를 줄여야 한다.
곳간이 커도 들 손이 모자란다.
벌이기 전에 사람과 힘을 먼저 붙여야 한다.
지키는 데 힘이 다 든다.
늘리려 들기보다 새는 곳을 먼저 막아야 한다.
눌리는 쪽이라 오래 버티면 상한다.
짐을 덜고 받쳐 줄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자리가 사람을 누른다.
감투를 서둘러 쓰지 말고 힘을 먼저 길러야 한다.
기댈 언덕이 되어 준다.
다만 생각이 길어져 때를 놓치지 않게 해야 한다.
이 결이 곧 약이다.
배우고 기대는 것이 흉이 아니라 이 기록이 가진 길이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