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의 세기

身弱

신약(身弱)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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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신약(身弱)은 일간이 제 힘으로 서기 어려운 상태다.

득령·득지·득세 가운데 둘 이상을 얻지 못한 자리다.

신약한 사주는 도와 주는 인성과 비겁이 쓸모가 있다.

문헌의 말

기댈 어깨가 하나 있다.

혼자 버티는 것보다 같은 처지의 사람과 묶일 때 일이 선다.

약할 때 붙는 손이라 고맙다.

다만 대가 없이 오는 도움이 아니니 갚을 것을 미리 정해 두어라.

내놓는 만큼 제 것이 준다.

벌이기 전에 몸과 힘을 먼저 채워야 한다.

드러내는 데 힘이 다 든다.

쏟고 나서 앓지 않도록 내놓는 자리를 줄여야 한다.

곳간이 커도 들 손이 모자란다.

벌이기 전에 사람과 힘을 먼저 붙여야 한다.

지키는 데 힘이 다 든다.

늘리려 들기보다 새는 곳을 먼저 막아야 한다.

눌리는 쪽이라 오래 버티면 상한다.

짐을 덜고 받쳐 줄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자리가 사람을 누른다.

감투를 서둘러 쓰지 말고 힘을 먼저 길러야 한다.

기댈 언덕이 되어 준다.

다만 생각이 길어져 때를 놓치지 않게 해야 한다.

이 결이 곧 약이다.

배우고 기대는 것이 흉이 아니라 이 기록이 가진 길이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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