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자리

冠帶

관대(冠帶)

옷 입는 자리

관측

1,000건 중 100건

뜻풀이

관대(冠帶)은 십이운성 열둘 가운데 옷을 갖춰 입는 자리다.

성년에 이르는 자리라 뜻이 서고 나서기 시작한다.

십이운성은 일간을 각 지지에 대어 보아 잡으며, 양간은 순행하고 음간은 역행한다(양순음역).

문헌의 말

자립심이 강하고 뜻이 뚜렷하다.

세상에 나가 이루려는 마음이 크고 당당하다.

고집과 자만을 다스리면 인정을 더 얻는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