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자리養양(養)자라는 자리관측1,000건 중 67건뜻풀이양(養)은 십이운성 열둘 가운데 길러지는 자리다.자라기를 기다리는 자리라 순하고 받는 힘이 있다.십이운성은 일간을 각 지지에 대어 보아 잡으며, 양간은 순행하고 음간은 역행한다(양순음역).문헌의 말온화하고 낙천적이라 두루 어울린다.사랑받고 융화가 좋다.남에게 기대지 않게 스스로 서는 힘을 함께 길러야 한다.이 말이 서는 권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색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