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干壬壬水大水の文字語釈壬は大水と海になぞらえる字です。十干の第九にあたり、陽の水に属します。流れて止まぬ水で、闊達で幅が広くあります。容れ物によって形が変わります。文献の言内深く遠くを見る。心、海の如く大なり。自在にして一所に繋がれず。方を定むれば大事を成す。原文겉은 물과 같으나 그 속은 헤아릴 길이 없더라. 넓고 깊어 바닥이 보이지 아니하니, 뭇 것을 담고도 넘치지 아니하더라.この語が立つ卷第一卷 魂結コンケツ判読 89%併せて見る語水← 索引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