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比肩

비견(比肩)

거울

뜻풀이

비견(比肩)은 일간과 오행이 같고 음양도 같은 자리다.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라 형제·동료·경쟁자를 뜻한다.

주체가 서는 힘이 되나, 지나치면 재성을 나눠 갖는다.

문헌의 말

주관이 뚜렷하고 홀로 선다.

남에게 기대지 않고 제 길을 연다.

뜻 맞는 이와 함께할 때 힘이 난다.

고집이 세면 부딪히니 나눌 줄 알아야 한다.

같은 힘이 하나 더 붙어 있다.

돕는 손이라기보다 자리를 나눠 갈 손이다.

혼자 갈 길을 굳이 함께 가려 들지 마라.

대등한 벗이 그대로 힘이 된다.

함께 가되 몫을 미리 갈라 두어야 오래 간다.

기댈 어깨가 하나 있다.

혼자 버티는 것보다 같은 처지의 사람과 묶일 때 일이 선다.

제 힘으로 서고 뜻을 세우는 십 년이다.

홀로서기와 동무의 힘이 함께 온다.

제 힘으로 밀고 나가기 좋다.

주관을 지키고 스스로 정할 때 결과가 따른다.

뜻 맞는 이와 함께하면 든든하다.

고집을 부리기보다 한 번 더 들으면 편하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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