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와 부딪는 자리

충(沖)

뜻풀이

충(沖)은 열두 지지 가운데 마주 보는 둘이 부딪는 것이다.

자오·축미·인신·묘유·진술·사해 여섯 짝이 있다.

일지와 시지가 충하면 자신과 말년 사이가 흔들리는 것으로 읽는다.

문헌의 말

제 자리와 뒷자리가 마주쳐 부딪는다.

가까운 사람과 앞일을 두고 갈리기 쉽고, 마음이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흔들림을 미리 셈에 넣어두면 그것이 곧 추진력이 된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七卷 凶錄흉록판독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