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官

상관격(傷官格)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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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상관격(傷官格)은 월지에서 상관을 얻어 세우는 격이다.

격은 월지 지장간이 천간에 투출(透干)했는지를 먼저 보고, 아무것도 안 떴으면 정기(正氣)로 잡는다.

드러나는 재주가 축이 된다.

관을 상하게 하므로 재성으로 흘려 보내는 것을 좋게 본다.

문헌의 말

재주가 많고 표현이 뛰어나 개성이 뚜렷하다.

틀을 깨는 창의가 무기다.

규율과 실속을 더하면 빼어난 결실을 맺는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四卷 財錄재록판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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