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傷官
상관(傷官)
말
뜻풀이
상관(傷官)은 일간이 낳되 음양이 다른 자리다.
재주가 날카롭게 드러나는 자리다.
이름은 관(官)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규율과 부딪히기 쉬운 대신 창의가 크다.
문헌의 말
재주가 많고 개성이 뚜렷하다.
감각이 예리해 눈길을 끈다.
틀을 싫어해 반항으로 비친다.
규율을 더하면 누구도 따르지 못한다.
재주가 밖으로 터진다.
판을 흔들어 이름을 얻되 윗사람과 부딪는 값을 치른다.
표현이 살아 사람을 끈다.
말이 앞서지만 않으면 이 결이 그대로 재산이다.
드러내는 데 힘이 다 든다.
쏟고 나서 앓지 않도록 내놓는 자리를 줄여야 한다.
재주가 터지는 십 년이다.
이름을 내되 말과 규범에서 구설을 조심할 때다.
재주와 감각이 살아나 주목받는다.
말이 앞서거나 규칙과 부딪히면 구설이 인다.
재주는 마음껏, 말은 한 박자 늦추면 좋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