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偏官
편관(偏官)
칼
뜻풀이
편관(偏官)은 일간을 극하되 음양이 같은 자리다.
칠살(七殺)이라고도 한다.
나를 누르는 힘이 거칠게 오는 것이라 압박과 결단이 함께 있고, 제화(制化)되면 큰 그릇이 된다.
문헌의 말
결단이 강하고 눌릴수록 힘을 낸다.
위기에 강하고 카리스마가 있다.
조급해 극단으로 치달으면 탈이 난다.
절제하면 뚝심이 빛난다.
누르는 힘이 도리어 쓸모가 된다.
거칠고 겨루는 판일수록 이 사람이 산다.
긴장이 알맞게 걸린다.
맡은 것이 무거울수록 자세가 선다.
눌리는 쪽이라 오래 버티면 상한다.
짐을 덜고 받쳐 줄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눌림과 시험의 십 년이다.
부담이 크나 이겨내면 위엄과 자리를 얻는다.
부담과 긴장이 오르나 그만큼 자란다.
책임이 몰려도 밀리지 않고 부딪히면 인정받는다.
무리한 일정과 몸을 살피면 든든하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