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偏財

편재(偏財)

뜻풀이

편재(偏財)은 일간이 극하되 음양이 같은 자리다.

고정되지 않은 재물이라 큰 흐름과 사업의 뜻이 있다.

들고 나는 폭이 커서 감당할 힘이 있어야 쓴다.

문헌의 말

돈과 기회를 보는 눈이 밝다.

발이 넓고 사교로 크게 번다.

씀씀이가 커지기 쉽다.

버는 만큼 지키면 재물이 쌓인다.

감당이 되니 크게 벌일 때다.

지키는 데 힘을 쓰면 이 결이 죽는다.

오가는 돈이 알맞게 붙는다.

넓게 사귀되 한 군데는 깊이 두어야 남는다.

곳간이 커도 들 손이 모자란다.

벌이기 전에 사람과 힘을 먼저 붙여야 한다.

기회와 재물이 넓게 도는 십 년이다.

크게 벌고 크게 쓰니 관리가 관건이다.

돈과 기회가 눈에 든다.

넓게 움직일수록 이익과 인연이 따른다.

벌이는 만큼 지키면 실속이 남는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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