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食神

식신(食神)

뜻풀이

식신(食神)은 일간이 낳되 음양이 같은 자리다.

내가 밖으로 내보내는 기운이라 표현·재주·먹을 것을 뜻한다.

순하게 흐르는 쪽이라 상관보다 온화하다.

문헌의 말

표현이 풍부하고 즐길 줄 안다.

여유롭고 낙천적이라 누리는 복이 있다.

좋아하는 일이 곧 재능이 되고 재물이 된다.

넘치는 힘이 빠져나갈 길이다.

만들고 내놓는 데 쓰면 그것이 그대로 값이 된다.

먹고 즐기고 짓는 결이 순하게 돈다.

서두르지 않아도 제 몫이 때에 맞춰 온다.

내놓는 만큼 제 것이 준다.

벌이기 전에 몸과 힘을 먼저 채워야 한다.

누리고 펼치는 십 년이다.

재주가 풀리고 몸과 마음이 여유롭다.

마음이 넉넉하고 잘 풀린다.

누리고 표현하는 복이 있어 몸이 편하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성과가 따라온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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