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자리

병(病)

앓는 자리

관측

1,000건 중 97건

뜻풀이

병(病)은 십이운성 열둘 가운데 앓는 자리다.

기운이 약해지는 자리라 예민하고 안으로 향한다.

십이운성은 일간을 각 지지에 대어 보아 잡으며, 양간은 순행하고 음간은 역행한다(양순음역).

문헌의 말

감성이 섬세하고 남의 아픔에 공감한다.

상상과 배려가 깊어 사람을 돌보는 일에 맞다.

감정에 잠기지 않게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