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자리

長生

장생(長生)

돋는 자리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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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풀이

장생(長生)은 십이운성 열둘 가운데 태어나는 자리다.

기운이 처음 돋는 자리라 순하고 시작이 좋다.

십이운성은 일간을 각 지지에 대어 보아 잡으며, 양간은 순행하고 음간은 역행한다(양순음역).

문헌의 말

갓 튼 싹처럼 순수하고 가능성이 크다.

온화해 사람의 도움을 잘 받는다.

꾸준히 가면 뒤로 갈수록 빛이 난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