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의 이름
正官
정관(正官)
율
뜻풀이
정관(正官)은 일간을 극하되 음양이 다른 자리다.
나를 다스리는 힘이 순리대로 오는 자리라 규율·직책·명예를 뜻한다.
지나치면 눌리고 모자라면 매이는 데가 없다.
문헌의 말
책임이 무겁고 원칙을 지킨다.
맡은 일을 반듯이 해내 신뢰를 쌓는다.
규칙에 매이면 융통이 준다.
원칙 안에서 유연하면 무리를 이끈다.
틀이 있어야 이 힘이 방향을 얻는다.
규율이 선 곳에서 크게 선다.
처신이 반듯해 신용이 쌓인다.
이 결은 시간이 제 편이다.
자리가 사람을 누른다.
감투를 서둘러 쓰지 말고 힘을 먼저 길러야 한다.
이름과 자리가 서는 십 년이다.
반듯이 처신할수록 인정과 지위가 따른다.
반듯이 처신할수록 인정과 기회가 따른다.
맡은 바를 원칙대로 하면 신뢰가 쌓인다.
서두르지 않고 절차를 지키면 이롭다.
이 말이 서는 권
- 第一卷 魂結혼결판독 89%
- 第五卷 大流대류판독 46%
- 第六卷 歲流세류판독 28%